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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나는 오늘 환생했다 (Feat. 와디, 면, 조경화)
가수: 팻두


나는야 FatDoo 말티즈로 환생했다
개의 눈에서 보는 세상은
정말 신비롭구나 살아 가는 방법
참 쉬워 꼬리만 흔들면 밥을 줘
잘 땐 그녀의 품 안에 주말엔 함께
욕조에 오늘은 친구들과 뒹굴며
놀았어 집 앞 놀이터
나는 와디 불독 그네 타기는 내가 짱
나는 면 달마시안 미끄럼틀 젤 잘타지
아 즐겁구나 오늘도 그녀 품에서
나는 잠든다
아침 햇살에 눈을 떠 보니
천국보다 달콤한 시간들이 날 반겨주네
나는야 와디 불독 원래 이 집의
주인 강아지 나는야 면 달마시안
제일 멋진 강아지 근데 저 뚱뚱한
FatDoo 개가 사랑을 독차지 하네
이대로 참을 수 없어
내 사랑을 돌려 받을래
야 이 뚱뚱한 마르티즈야
결판 지을 때가 됐다
무슨 개가 짖는 소리야
내겐 여긴 천국인 걸
니가 오고 나서 난 혼자
쇼파에서 잠을 자
요즘엔 통통한 개가 인기야
개 껌줄께 저리 가
이 망할 말티즈 나 뚜껑 열렸어
끝장 보자 오늘 어 그녀가 온다
개 인척 해 얼른 니네 싸우지말고
둘이 사이 좋게 놀아라 아 좀 행복하다
했더니 왠 똥개들이 짖어 대네
이 나쁜 개들아 날 좀 내버려둬
그녀에겐 나 뿐야 안되겠어
먼가 조치를 취해야 겠어
뭐가 있을까 아 내게 좋은 생각이
있어 흐흐 작전 시작 좋아 좋아
아침 햇살에 눈을 떠 보니
천국보다 달콤한 시간들이 날 반겨주네
내가 FatDoo 말티즈를 잡고
노는 척을 할 테니까 형이
쿠션에다가 오줌을 싸
오 그거 좋은 생각이네 FatDoo
넌 죽었어 자 싸러 간다
조낸 시원하구나 아씨 이거 내가
제일 아끼는 쿠션인데
아 몰라 벌이야 나가 있어
아 이게 아닌데 나 잘못한거 없는데
단지 그녀와 행복하게
살고 싶었을 뿐인데

나는야 와디 불독 쫓아 냈다 드디어
나는야 면 달마시안
약간 우리가 심했나
나는야 와디 불독 맘 약한 소리하지마
나는야 면 달마시안 약간 불쌍한데
나는야 FatDoo 말티즈로 환생했다
Baby Boo 개의 눈에서 보는 세상은
정말 신비롭 살아 가는 방법이 어려워
오해로 인해 쫓겨 나고 그녀의
품 안에서 잠들던 그 때를 기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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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오늘 환생했다 (Feat. 와디, 면, 조경화)
팻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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