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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11월
가수: 이지형


눈 감은 체로만
이별을 맞이할래
더는 볼 수 없어서
네 안에 갇힌 나
깊은 우물이 되어
헤어 날수가 없는
그런 사랑
* 뭐라고 말을 좀 해봐
깊은 네 맘을 듣고 싶어
계절의 빗물이 되어
숨죽여 몰래 나리울께
워 워 워 워
감은 두 눈 위로 흐르는 너
워 워 워 워
널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만

나는 아직도 눈물이 흘러내려
니가 없다는 그 이유로만

나는 아직도 여기 서있어
널 보내 준다는 그 이유로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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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
이지형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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